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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세라믹]올세라믹 크라운 속 지르코니아 앞니크라운 구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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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4-07-15 12:08 조회 13,77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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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세라믹]올세라믹 크라운 속 지르코니아 - 앞니크라운 구조
 
 앞니 심미 보철로 많이 사용되는 올세라믹 크라운의 구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올세라믹은 앞니에 주로 쓰이는 심미 보철로
치아성형부터 충치치료 까지 다양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앞니 올세라믹이 어떤 구조로 만들어지는지
어떤 재료를 쓰는지 등 올세라믹에 대하여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올세라믹
 
 
앞니 올세라믹이란 앞니를 치료하는 가장 심미적인 보철로 구조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올세라믹이란 단어의 의미는 과거 앞니보철의 내부에 들어 있던 메탈캡이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될것 같습니다.  
과거의 PFM크라운은 겉 보기에는 올세라믹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내부에 메탈캡 때문에  
빛투과가 불리하여 약간 어두운 느낌이 있고 잇몸주변에 메탈이 안쪽으로는 보일수 있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보철이 노후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잇몸주변에 메탈이 비춰보일때도 있는데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는 보철이 올세라믹입니다.
한마디로 구강의 그 어떤 부위에서도 메탈이 보이지 않는 것이 장점인 것이지요. 
 
 다음은 메탈이 들어있는 PFM크라운을 올세라믹으로 교체했을때의 사례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차이를 확인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올세라믹 재료의 특성
 
  
일단 올세라믹이라 하면 그 재료와 특성이 무엇인지 궁금해하시는데요.
올세라믹은 말 그대로 도자기( all ceramic)  재료로 제작되는 방식입니다. 
 
다양한 색상의 도자기 재질의 파우더 가를 층층이 올려 
자연치아와 가장 유사한 색상으로 배합하고 이를 가마에 구워 제작하는 형식인데요. 
 
이때 다른 메탈등의 재료가 들어가지 않다보니 올세라믹이라 주로 부르게 되는것이지요.
 
올세라믹의 도자기는 최근에는 개발이 많이 되어 색상도 아릅답고
강도도 자연치아에 유사한 강도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앞니 올세라믹에는 내부에 지르코니아라는 재료가 포함될때가 있습니다.  
 
 
 
 올세라믹 크라운 속 지르코니아
 
  
지르코니아는  말그대로 인공다이아몬드 재질을 뜻 합니다.
치아를 제작할때 종종 사용되는 재료입니다. 
 
강도가 올세라믹의 사용되는 도자기보다 강하고 비침현상이 적은 것이 장점이라 할수 있는데요. 
단점은 도자기 파우더로 제작되는 앞니 올세라믹의 재료만큼 자연스러운 앞니색상을 낼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니 올세라믹을 제작할때   
일단 내부 캡을 지르코니아로 제작한후 그 위에 다시한번 앞니 올세라믹 도자기가 올라가는 형태로
제작이 완료될때가 많습니다.
 
 
 
이렇듯 지르코니아를 내부에 넣는 이유는 하나는 강도를 추가하는 것일수 있고
둘째는 치아의 내부 색상을 마스킹하는데 있을수 있습니다.
 
올세라믹 재질은 투명도가 강해 만일 씌우는 내부치아에 색상 문제가 있다면
이것이 앞니 올세라믹 밖으로 비춰보일수 있는데요.  
 
이럴때 지르코니아는 이러한 내부 치아의 색상을 감추는 역할을 할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어두운 앞니 색상의 문제를  
완전히 마스킹 하기 위해서는 투명감이 높은 올세라믹 속에 지르코니아 캡이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올세라믹 크라운 시술 사례
  
자 그럼 몇가지 내부에 지르코니아 캡이 들어간 올세라믹 시술 사례를 보겠습니다.
 
 
 

 

 
 

 

 
이렇듯 앞니 올세라믹과 지르코니아가 만나면 다양한 치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정리하면...
 
 
올세라믹은 자연 치아와 유사한 앞니성형 혹은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매우 유용한 보철입니다.
히 여기에 지르코니아라는 재질이 추가되어 필요에 따라 치아의 단점을 숨기고
강도를 강화하는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올세라믹 크라운과 관련하여 궁금점이 좀 풀리셨나요?
 
  
지금까지 서울이건치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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